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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샘추위 달래주는 국물맛 끝내주는~ [대합미역국]

[대합미역국]레시피 / [대합미역국]만드는 방법

 

 

 

마트다녀오는길에~ 대합세일하는 트럭에서~ 한아름 5천원어치 사왔더니

미역국도 끓이고 ~ 쪄서도 먹고. 한끼든든하네요 ㅎㅎ

미역국 끓여 먹을때 소고기넣은 미역국도 좋아하구요~

홍합들어있는 미역국도 좋아하는데~

요 ~~대합 넣고 끓인 [대합미역국]도 너무 맛나더라구요

요즘 강풍때문에 사건사고도 많은데..따끈하게 밥이랑 먹으면 하루가 든든하답니다.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요즘날씨에 너무 좋은 ~~ 건강한 [대합미역국]입니다 ㅎㅎ

오늘저녁 어떠세요~~^^*

 

 

 

 

 

 

 ☆요즘같은 바람부는 날씨에 더욱 안성맞춤인~[대합미역국]

[대합미역국]레시피 / [대합미역국]만드는 방법

 

 

 

 ☆꽃샘추위 달래주는 국물맛 끝내주는~ [대합미역국]

[대합미역국]레시피 /[대합미역국]만드는 방법

 

 

 ☆꽃샘추위 달래주는 국물맛 끝내주는~ [대합미역국]

[대합미역국]레시피 /[대합미역국]만드는 방법

 

[대합미역국]

준비재료

미역, 대합, 다진마늘, 조선간장(없을때 국간장대체),참기름, 후추

 

 

 

 

 

살짝 얼은 대합을 옅은 소금물에 넣었다 건져 씻은후~

내장제거하고~미역국에 넣게 먹기좋게 잘라줍니다.^^

 

 

 

냄비에 불린 미역과 대합을 넣고 참기름과 다진마늘에 달달~ 볶아줍니다.

 

 

 

 

이때 조선장으로 살짝 넣고 볶다가~ 미역색이 푸릇해질때~ 물을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간은 조선장으로만 해주시고 불끄도 후추약간 넣어주세요^^

팔팔 끓다가 중약불에서 은근히 더 끓여주세요~

 

미역국과 함께 먹은 대합찜입니다 ㅎㅎㅎ

 

 

 

 

 ☆꽃샘추위 달래주는 국물맛 끝내주는~ [대합미역국]☆

[대합미역국]레시피 / [대합미역국]만드는 방법

 

진한국물맛이 매력적인~~차가운바람날씨에~속까지 풀리는

[대합미역국]입니다 ㅎㅎㅎ

 

 

 

 

 

[대합미역국] 은근히 소고기미역국만큼 너무 맛나네요..

어렸을적에는 소고기미역국만 너무 좋았는데

이제는 이런 [대합미역국]도 좋아하게 되다니..ㅋㅋ

쫄깃한 대합과 미역의 만남..^^

 

은근 밥을 부르는 뜨끈한[대합미역국]입니다 ㅎㅎ

찬바람불때 얼릉 집에 가고싶어지는[대합미역국]ㅎㅎㅎㅎ

 담백하고 영양가득한 국물이 진국인

은근 밥을 부르는 뜨끈한 [대합미역국]☆

오늘저녁[대합미역국]이랑 밥한그릇 뚝딱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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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계란국 / 계란두부국 / 두부계란국 만들기 / 간편한 국 / 두부계란국 레시피

 

10분만에 초스피드로 국끓이기

 [두부계란국]★ 만들기

 

 

 

오늘을 고추가루 없이~담백한 멸치육수에 끓인 [두부계란국]★ 들고 왔습니다.

어제는 은행일보러 나갔다가..눈바람에 우산이랑 같이 날라갈뻔했어요..;;;

4월에 눈바람이 이렇게 세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ㅜㅜ

요즘같이 찬바람 쌩하고 불때 꼭 식탁에는 뜨거운국물요리 절대 빠지지않는답니다.

 

저는 두부없을때는 계란만 육수에 풀어 넣고 청양이랑 고추가루 풀고 계란국 자주먹는데요

오늘은 아낌없이 두부도 넣고 계란도 넣고 [두부계란국]★10분만에 뚝딱 만드니 간편하고 좋아요

 

 

 

 

 

 

 

 

 

 [두부계란국]★ / 계란두부국 / 두부계란국 만들기 / 간편한 국 / 두부계란국 레시피

 

 

 [두부계란국]★ / 계란두부국 / 두부계란국 만들기 / 간편한 국 / 두부계란국 레시피

 담백한 국물맛이 너무 좋은

 [두부계란국]★ / 계란두부국 / 두부계란국 만들기 / 간편한 국 / 두부계란국 레시피

 

 

 

10분만에 초스피드로 국끓이기

 [두부계란국]★ 만들기

 

 

준비재료

육수 : 멸치, 양파, 무우, 파뿌리 , 다시마 넣고 30-40분 끓여 미리준비해줍니다.

 

 

계란, 두부, 양파, 고추

볶음소금, 후추

 

 

▧소금간을 싫어하시는분들은 조선장이나 국간장으로 대체가능합니다. 

 

 

 

육수 : 멸치, 양파, 무우, 파뿌리 , 다시마 넣고 30-40분 끓여 미리준비해줍니다.

다시마는 20분후 바로 건져주세요~

 

 두부는 주사위모양으로 잘라줍니다.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두부를 넣고 같이 끓여주세요

 

 계란은 미리 휘적휘적~~저어 ~~풀어주세요~

 두부를 넣은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계란풀은물을 넣어줍니다.

계란이 익기전까지 절대 젓지마세요~

기호에 따라 간을 맞추어 줍니다

저는 볶은소금 약간 넣어주었어요

 

 양파도 넣어주세요

 

 

 청양고추 넣고 마무리 해주세요 ~

 

 

담백하고 맑은국물이 맘에 드는  [두부계란국]★ 완성입니다~

  

볶음밥에도 어울리는 [두부계란국]★

오늘저녁 ~~에 어떠세요 ~~~ㅎㅎㅎ

 

 

간편하고 빠르게 끓일수 있는 [두부계란국]★만들기~였씁니다^^

 

 

 

얼릉 따뜻한 봄이 오면 좋겠네요..

강풍에 너무 많은 피해 입으신분들이 많더라구요..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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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고추장찌개]만들기 / 간단한 찌개 / 간단한 요리
야외에 놀러가서 끓여 먹고 싶은 간편하고 맛있는 찌개 [햄고추장찌개]

오늘은 한냄비요리~~ 한국인들이라면 환영받을 [햄고추장찌개] 들고 왔습니다.

요즘 ~ 입맛이 너무 느끼한것만  많이 먹었더니 ~~;;
칼칼하고 개운한 또는 매운국물요리가 간절하더라구요ㅎㅎ

김치찌개는 너무 자주 해먹었던지라..집에 지인으로 부터 선물받은 유황소세지와 스팸넣고 칼칼한~~햄고추장찌개 만들어보았어요 ^ㅡㅡㅡ^@
밥그릇들고~~숟가락 바빠지는 시간이에요 ㅎㅎㅎㅎㅎㅎ
맛있게 즐겨주세요 ^ㅇ^






요고요고...세계에서 제일 인기좋다는 스팸이랑 유황소세지넣고 만들었더니~~
햄고추장찌개 ~~~~아주 국물맛이 끝내주네요 ㅎㅎㅎ
혼자먹기 아까운 찌개입니다.^ㅡㅡ^



햄고추장찌개 만들기

재료 ▶ 멸치육수, 후랑크소세지, 스팸, 김치조금, 청양고추, 두부

양념재료 ▶ 고추장1T, 고추가루1T, 다진마늘1ts, 소금약간, 후추약간

♥위재료 말고도 이웃님들 냉장고 야채(호박,감자등..)나 채소 같이 넣으셔도 맛있어요





1. 멸치육수는 미리 준비하여 줍니다. 멸치와 무우, 양파, 다시마 넣고 30분이상 끓여주심됩니다.

2. 후랑크소세지는 한입크기로 잘라서 뜨거운물에 잠시 넣었다 빼서 나쁜기름을 제거해줍니다.
 
3. 두부와 스팸과 김치를 먹기좋게 잘라줍니다.

4.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
양념재료 ▶
 고추장1T, 고추가루1T, 다진마늘1ts, 소금약간, 후추약간, 청양고추(꼭넣어야되요^^)

5. 냄비에 육수를 붓고 양념재료와 두부 햄등을 넣고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

모자란간은 볶은소금등으로 간 맞춰주시면 됩니다.모든재료가 익었으면 불을꺼주세요^^






입맛도 살려주고 만들기도 쉬운 햄고추장찌개가 완성되었습니다 ㅎㅎㅎ

 

어린시절~~ 야외에 놀러가서 텐트치고 밥먹을때 스팸넣고 찌개 먹었던 기억이 지금도 새록새록하네요 ㅎㅎ
정말 맛있었떤 기억이 지금까지 남아있어서..~~~
햄고추장찌개를 오늘은 정말 "놀러가서 먹으면 더 맛있는 찌개"로 이름 붙여보았답니다.ㅎㅎ

부대찌개보다도 간단하지만 얼큰한 국물맛과 햄골라먹는 맛이 정말.좋더라구요^^

 



정말 두부와 김치 햄만 넣고 간편히 끓인 햄고추장찌개완전 밥도둑 되었습니다.
칼칼하고 얼큰한 국물맛이 정말 너무 좋네요 ㅎㅎㅎ
여러분은 냉장고안 ~맛난 야채 채소 송송썰고 더 맛있게 만드실구 있을꺼에요 ㅎㅎㅎ



 

 

 

벌써 2월의 중순이네요..내일은 발렌타인데이~~~ㅎㅎㅎ
꼭 연인에게 주는 초코릿이라기 보다는 사랑하는 가족 엄마아빠형제들에게도 줄수 있는 따뜻한 날되세요 ㅎㅎ
[햄고추장찌개]~맛있게 보아주셔 감사해요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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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김치조림

묵은지와 고등어의 환상적인 조화~~단 비린내없이 요리해야되는 고등어김치조림!~
민감한 사람은 먹기 싫어하는 고등어김치조림...비린내빼고 맛나게 만들었습니다.
무도 뚝딱 잘라서 밑바닥에 깔구요 ~
묵은지때문에 고등어랑 김치랑 너무 꿀맛이네요 ^^*
밥도둑이 따로없는 고등어김치조림 맛있게 드셔요 ^ㅡㅡ^





고등어김치조림 분석하기^^*

 


 

동네 ㅌ 마트 또 대박세일~~고등어3마리2000원 아줌마들 줄줄이 고등어만 사가더라구요
코기맘도 사왔어요 ㅎㅎㅎ


 

 

고등어조림할때 무를 꼭 넣으세요

고등어김치조림에는 여러가지 조리방법이 있지만
무우를 넣어주면 영양소와 궁합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무의유황화합물이 소화를 잘되게 해주며 고등어비린내까지 잡아줍니다.


 

 

 

고등어 손질시간과 우유에 담근시간제외하고 30분걸렸습니다.


 

 


잘먹어야 성적도 쑥쑥!~~~수험생 브레인푸드로 불리는 고등어~
두뇌에 좋은대표음식 고등어!바다의 보리라고 불릴만큼
영양가는 높으면서 가격은 저렴해 주부인 인기식품이죠 

고등어를 고르실때는 크고 살이 단단하며 청록색의 광택이 나고 손으로 눌러 탄력이 있는게 좋습니다




 



고등어김치조림 만들기

비린내절일재료 : 생강가루, 우유(우유없으실때 쌀뜨물), 미림
재료 : 고등어2마리, 묵은지 6-7가닥, 무우, 고추, 대파, 다시마국물4컵
양념장재료 : 조선간장1ts, 고추가루2T, 새우젓무침1T, 올리고당1ts, 다진마늘2T,
청양고추1개, 김치국물반컵, 미림2T, 생강가루2ts, 후추



1. 고등어는 비늘을 긁고 배를 갈라 내장을 없애고 깨끗이 씻어 핏기를 완전 제거합니다
 (핏기제거필수)

고등어 수분을 제거해준다음(수분제거안해도 비린내나요) 소금&후추&미림을뿌려 잠시 재워둡니다

2. 이번엔 우유에 20분간 담궈줍니다 ~

3. 잠시 묵은지 자를동안 우유에서 건져낸 고등어위에 생강가루 뿌려주세요

4. 묵은지를 한장씩 꺼내 고등어를 안에 품고 돌돌 말아주세요

5. 냄비에 무를 깔고 묵은지고등어를 넣어주세요





6. 새우젓무침을 추가해 주시고 양념장만들어놓은것을 냄비에 부어줍니다.
양념장재료 : 조선간장1ts, 고추가루2T, 새우젓무침1T, 올리고당1ts, 다진마늘2T,
청양고추1개, 김치국물반컵, 미림2T, 생강가루2ts,

7. 냄비에 다시마국물을 넣어주고 뚜껑을 절대 닫지마시고  보글보글 조려주세요
끓을때 국물을 끼엊어 가며 끓여주세요



고등어에 김치를 함께 조려주니 고등어살이 더 부드럽고 입맛없을때 밥도둑으로 충분합니다 ^^
고등어비린내안나게 하는 방법은 우유와 생강가루와 미림도 있지만
조려주실때 뚜껑을 절대 닫지말고 조려주시는거랍니다



잘익은 김치속 고등어가 보이시죠~~
김치도 먹구 고등어도 먹으니 비린내도 안나고 너무 맛있는데요 ^^*



맛있는 고등어김치조림 레시피 ~~ 오늘저녁 어떠신가요???ㅎㅎㅎ
저희집은 김치찌개나 묵은지요리를 너무 자주먹기떄문에 묵은지가 귀하답니다 ^^*
입맛없을때도 좋지만 건강을 위해서 고등어김치조림~같은 브레인푸드 자주 먹어주어야겠어요 ㅎㅎ

항상 맛나게 공감해주시고 손가락추천버튼 꾸꾹 눌러주시는 이웃님들 감사해요 ^^*








2011-12-19  DAUM bestphoto 감사합니다 ^^*


믹시메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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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큰하고 맛난무와 고추가루 팍팍풀어넣고 얼큰하고 개운한 "경상도식 소고기무우국" 만들었어요 ^^
언제먹어도 질리지 않는 소고기무우국~~
흔히들 소고기무우국하면 맑은국에 무와 고기 둥둥떠있는거 연상되시죠??

얼핏보면 고사리랑 몇재료더들어가면 육개장으로 보일수 있는 이 빨간국물이 정말 끼니때가 아닌데도 
밥먹게 만드는 진정한 밥도둑이랍니다 ^^*
울신랑 아침에 빵이나 과일 좋아하는데 
"경상도식 소고기무우국" 있는날에는 밥한그릇 뚝딱하고 출근한답니다 ㅎㅎㅎ
근데~~제가 콩나물이 없는관계로;;;
 원래 
"경상도식 소고기무우국" 에는 콩나물도 들어가는데요
기냥기냥 콩나물없이 소고기랑무랑 파만 넣고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너무너무 맛난~~맛나게 만든이야기 공개합니다 ^^*

 



 "경상도식 소고기무우국" 분석하기



 

한우국거리 5700원 주고 구입했어요
무우는 시골에 시엄니께서 주신 아주 맛난 달싸한 무로 했구요 ㅎㅎㅎ

 


 

한방에서 나누어지는 체질중에 태음인은 해장국으로 소고기무우국이 참 좋다고 하네요..
저도 소고기무국 검색하던결과 알아진 뉴스정보랍니다 ㅎㅎㅎ
무자체가 우리몸에 너무 좋기때문에 얼큰하게 끓여 밥이랑 후루룩 먹음 밥상의 보약이지요 ㅎㅎㅎ


 

30-40분 걸렸습니다 ㅎㅎㅎ





재료 :  무우, 소고기, 대파
양념재료 : 고추가루, 조선간장(없으시면 국간장으로대체), 다진마늘, 참기름, 후추, 볶은소금약간



1. 무는 껍질을 제거해준다음 나박썰기 해줍니다.원래 연필깍기썰기하면 더 맛나보일수 있으나
사진을찍어야되는 생각이 스치면서 나박썰기로 했답니다 ㅎㅎㅎ

2. 볼에 소고기와 무를 넣고 고추가루 조선간장 다진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3. 잘 무쳐진 소고기와 무를 냄비에 옮겨주시고 참기름을 넣고 볶아줍니다

4. 소고기 색이 변하면서 익어갈때쯤 물을 붓고 강불에서 끓여주세요

5. 팔팔끓을때 중불로 줄여주신후 위에 올라온 빨간거품은 제거해주시면서 다진마늘조금더 넣어주시고 조선간장(없을때국간장)과 소금후추간 해주세요

6. 무가 익으면 완성이랍니다 ^^*



개운하고 얼큰한  "경상도식 소고기무우국"
밥말아드시고 싶은 충동이 생기지 않나요??ㅎㅎㅎ
우리집 인기메뉴  "경상도식 소고기무우국"
끼니떄가 아닌데도 밥그릇들고가서 먹고싶은 국이랍니다 ㅎㅎ


 


 

이런저런 검색하다보니 황해도식 소고기무우국은 무우를 많이 넣고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무엇이든 지역마다 특색이 있나봐요
빨간국물이 너무 맛있는 매력의  "경상도식 소고기무우국"
오늘저녁 어떠세요?ㅎㅎㅎ
이 겨울 따뜻한 국한그릇 
 "경상도식 소고기무우국" 으로 인기메뉴 즐겨요 ^^*



겨울에 먹으면 너무 맛있는  "경상도식 소고기무우국"
오늘저녁에 어떠세요 ~~~ㅎㅎㅎㅎㅎ
개운하고 얼큰한 빨간국물이 정말 한국사람에 딱 맞는 최고의 국입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맛있게 보셨다면 요아래 손가락 추천버튼 팍팍눌러주시면 저는 너무 감사해요 ㅎㅎㅎ
댓글과 관심 항상 감사해요 ㅎㅎ감기조심하세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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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국

지방에 일이 있어 다녀왔는데 서울에 오니 쌀쌀하네요~~::
역시 남쪽이 따뜻한가봐요 ㅎㅎㅎㅎ
타우린이 풍부한 ~~그래서 피로를 쏵 풀어주는 오징어국 만들어 보았습니다 ㅎㅎㅎ
오징어 2마리 넣고 국물 칼칼하게 시원하게 만들고요~~ㅎㅎ
퇴근하고 온 신랑이 간이 아주 딱 이라고 너무 좋아라하더라구요^^*
맛있게 만든 오징어국이야기 공개합니다ㅎㅎㅎㅎ
너무 쉬운 레시피여도 영양가 최고 ! 맛최고랍니다 ^ㅡㅡ^


 

한그릇 해치우고 찍어 그런지 오징어가 몇개 안보이네요.~~:::
식탐앞에서는 조금 사진찍기를 자제하다보니~~:::


오늘의 오징어무우국 분석해볼까요 ㅎㅎ



 


 

오징어3마리에 5000원주고 샀었습니다.
2마리사용했습니다 ㅎㅎㅎ


간때문이야~~간에 좋고 타우린이 풍부하여 일주일간의 피로를 쏵 풀어주는
타우린음식이 필요하신 모든분들께 오징어국 추천해요
쌀쌀한 날씨에 시원칼칼한 오징어국 완전 밥도둑입니다 ^,^


 

30분 걸렸습니다 ㅎㅎ
신랑 퇴근하고 올시간에 맞추어 보글보글 끓여주었어요 ㅎㅎㅎ


중국산오징어와 국산오징어 구별하는법~

♥긴 다리는 국산보다 가늘고, 짧은 다리와 흡판(빨판)의 크기(지름)가 비슷합니다.
♥긴 다리의 흡판은 다리의 끝부분에만 있습니다.
♥짧은 다리는 국산보다 통통합니다.

이에 비해 국산 오징어는,
♥체색은 회백색 또는 선명한 자주색입니다.
♥긴 다리는 굵고, 흡판의 크기(지름)는 짧은 다리 폭의 2~3배로 큽니다.
♥긴 다리의 흡판은 다리 중간부터 끝부분까지 형성되어 있습니다




오징어국만들기 ♥2인분

재료: 오징어2마리, 무우, 팽이버섯, 청양고추, 대파
양념재료 : 멸치다시마육수
고추장1.5T, 다진마늘2t, 조선간장조금, 볶은소금약간, 후추약간, 고추가루1T





 

1. 다시마와 멸치를 넣고 육수를 만들어 줍니다

2. 오징어는 깨끗이 손질하여 껍질을 벗긴후 ~ 5CM정도로 잘라줍니다.
오징어손질방법은 너무많은분들이 아시는 관계로 안적었습니다.
요즘엔 오징어가게에서 오징어내장 다 빼주고 손질해서 주시기에 집에와서 깨끗이 씻고 껍질만 벗기면 되요 ^^ 만일 오징어손질이 안된오징어라면 오징어배안쪽에 가위로 잘라서 조심스레 내장먹물제거해주면된답니다

3. 무를 나박썰기 하여 끓여놓은 육수에 넣고 센불에서 끓여줍니다

4. 무가 어느정도 투명해지고 끓을때 오징어를 넣어주세요

5. 고추장1.5T, 다진마늘2t, 조선간장조금, 볶은소금약간,
후추약간, 고추가루1T을 넣어 간을 맞혀 주세요..


6. 마지막에 파와 버섯 넣어주고 약불에서 끓이다가 불을 꺼주시면 완성이랍니다 ^^



 


별다른 야채없이도 무와 오징어만 있으면 뚝딱 만들수 있는 오징어국입니다 ^^*
고추가루 풀어넣고 끓여그런지 칼칼해서 요즘같은 날씨에 최고에요 ㅎㅎ

 


간해독과 혈압을 내려주는 타우린풍부한 오징어국

치매발생까지 막아준다는 착한오징어~~!!^^
혈중콜레스테롤도 낮추어 준다고 하여 건강식품으로 최고이죠 ^^

온가족이 식탁에 앉아 뜨끈한 오징어국 식사 어떠세요 ?^^*
 


타우린이 풍부해서 한주간 피로 풀어주고 맛있게 국물까지 비우게 되는 오징어국!~
머리까지 좋아지는 브레인푸드라고 하니 오징어 너무 좋은 음식이에요 ㅎㅎ
이제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진다고 하니 건강잘챙기시고 행복한 일주일 되세요

가시기전 손가락추천버튼 팍팍눌러주세요 ㅎㅎㅎ
댓글과 관심가져주시는 모든분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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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부는 계절의 별미음식
속따뜻하게 해주는~~~~^^

어묵탕



갑자기 쌀쌀해진 가을날씨에 따뜻한 국물요리가 그리워서~어묵탕 끓여보았어요

국물맛의 비법 육수과 청양고추가 만나니 얼큰하고 개운하고 시원하고 칼칼해서

밥은 안먹고
계속 국물만 떠먹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오늘만큼은 어묵탕으로 따뜻한 아침식사하시고 하루 시작해보세요 !~




오늘의 따뜻한 국물이 돋보이는 어묵탕은요~~??


대림선어묵 샀어요 ㅋㅋ
1980원 들었습니다.
착한저렴이 가격치고 너무너무 속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어 고마운 어묵탕이었답니다.ㅎㅎ


오뎅바 좋아하시는 분들~ 어묵탕의 가장 큰 매력 칼칼하고 시원한국물맛요리 좋아하시는분들
속 풀어주는 국물로 깔끔하게 술 한잔 하길 원하시는 분들에게 권합니다.ㅎㅎ



어묵탕 조리시간~ 육수끓인시간빼고 계산해서 30분 걸렸습니다.


어묵의 유래~~


◇ 죽음 두려워 생선살 발라내 만든 어환이 어묵으로

생선살로 묵처럼 만든 음식’이라는 뜻의 어묵은 생선살에 소금을 넣고 다진 후 설탕, 녹말 등을 첨가하여 단백질을 응고시킨 식품으로 넣는 부재료에 따라 다양한 종류로 만들 수 있다.

섬나라인 일본에서 가장 발달한 음식 형태지만
문헌상에는 중국에서 최초로 만들어 먹었다는 기록이 있다.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이 생선을 좋아하지만 생선가시를 무척 싫어해
가시가 덜 발라지면 주방장은 바로 사형을 당했었다.


죽음을 두려워한 한 주방장이 생선살만 발라 완자를 만들어 내놓은 어환이 어묵의 시작이라고 한다.

이후 일본에서는 14~16세기 무로마치 시대에 생선살을 으깨 둥글게 만들어
꼬챙이에 끼워 구워 먹었던 것이 에도시대가 되어 쪄 먹기 시작했고
이것이 ‘가마보코’라는 이름으로 현재까지 일본에서 널리 사랑받고 있는 어묵이라고 한다.


출처: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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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탕

let's cook


어묵탕준비재료
↓↓↓↓↓↓

[육수]멸치,무,파뿌리,양파,다시마

[본재료]어묵, 무, 청양고추, 대파, 느타리버섯

[양념재료]후추, 다진마늘 or 슬라이스한 마늘한톨,
조선간장2st, 맛술1st,
기호에따라소금간약간





무는 두께1cm정도로 잘라둡니다.


만들어놓은 육수와 무를 먼저 끓일꺼에요
저는 육수를 미리 준비해놓았습니다.
[육수만드는 과정은 http://womenpia.tistory.com/417]


어묵은 뜨거운 물에 데쳐 준비해 주세요
어묵의 불순물과 나쁜기름을 빼주는 단계입니다.



뜨거운물에 데쳐 나쁜기름을 뺀 어묵을 꼬치에 이쁘게 꽂아 정리해주세용


육수와 무를 넣고 끓여  줍니다


육수와 무가 팔팔 끓고 무가 약간 투명해졌을때(반이상익은거에요)
어묵과 버섯등 야채를 넣어주세요
이때 다진마늘도 넣어주세요


약불에서 은근히 더 끓여주세요
그래야 어묵국물이 제대로 우러나온답니다


어묵이 통통해지고 모든재료가 다 익었으면 맛술 & 조선장과 소금후추간을 해줍니다



국물맛이 제대로 끝내주는 어묵탕 완성입니다 ^^
포장마차 오뎅국물 전혀 안부러운데요~~ㅎㅎㅎ
육수 덕에 국물이 깔끔하고 달짝지근 최고에요 ^^



김이 모락모락~~어묵이 포동하고 부드러워 한개두개 먹을때마다 행복해요 ^^


요즘처럼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에 어묵탕 어떠셔요~~>>
초보자도 육수만 있으면 뚝딱 만들수 있어서 사랑받는 국민탕입니다 .ㅎㅎㅎ



어묵은 간장에 찍어먹어야 제맛이에요 ^^
 


찬바람부는 아침저녁 쌀쌀한 날씨에 뜨근하고 개운한 어묵탕으로 속달래주세요
 푹익은 어묵은 소화도 잘 된답니다 ^^~~~ㅎㅎ
길거리표 오뎅국물은 그만~집에서 개운하고 더 맛난 어묵탕 어떠세요??^^


이웃님들 감기조심하시구 오늘도 따뜻한 하루되세요
조금만 더추워지면 보일러 틀어야 겠어요 ..ㅎㅎㅎ

 가시기전 요아래 손가락추천버튼안에 숫자를 꾸욱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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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밥그릇 뚝닥 !~비우게 만드는 해물된장국


찬바람 솔솔 부는 요즘 날씨~~--;;

자꾸만 식탁위에 올라오는 음식들은 뜨끈한 국물요리만 하게되네요 ㅎㅎㅎ


마트에서 사온 조개살과 새우살~ 야채들 듬뿍 넣고 칼칼하고 개운한 해물된장국 끓여보았어요^^

아침에 밥그릇 뚝딱 후루룩 먹고 나가는 울신랑~~오늘국물요리 맛나게 되어 올려봅니다 ^^




오늘의 해물된장국 은요??


마트에서 사온 조개살과 새우살의 가격은~
새우살 2070원 조개살1760원들었습니다.~~
두부5/1들었구요(300원)
총 4130원 들었답니다.ㅎㅎㅎ


당신의 아침은 안녕하십니까?~~~
뜨끈하고 개운하고 칼칼한 해물된장국으로 아침을 시작해보세요
힘이 불끈 안날수가 없답니다.ㅎㅎㅎㅎㅎ
찬바람부는 요즘날씨에 아침식사로 따끈한 밥한그릇과 해물된장국 강추합니다.^^



해물된장국 요리시간 15분 걸렸습니다.


건강한 아침 밥상의 비밀 "What이 아니라 How" 

 
우리나라 국민 3명 중 1명(34.8%)은 아침을 먹지 않는다.

아침밥을 외면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휴식이 부족한 현대인은 대부분 "난 밥보다 잠을 택하겠다"고 입을 모은다.
하지만 아침밥은 예부터 `보약`이라고 전해진다.
이를 뒷받침하는 과학적인 근거도 충분하다.

우리 뇌는 잠을 자는 동안에도 쉬지 않고 활동하기 때문에 아침이 됐을 때 대부분의 에너지는 소진된 상태다.
이때 밥과 같은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뇌가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다.

 아침 식사를 하는 학생들은 아침 식사를 거르는 학생들과 비교해 두뇌 활동이 원활해져 집중력이 향상된다고 알려져 있다.
심지어 아침 식사 횟수와 수학능력시험 점수가 비례한다는 보고도 있다.

아침 식사를 건너뛰게 되면 자연히 점심과 저녁에 먹는 양이 많아지고,
지속적으로 아침 식사를 거를 경우 우리 몸은 아침에 찾아올 기아 상태에 대비해
피하지방 형태로 영양분을 미리 저장해 두게 된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오히려 비만을 초래하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아침밥은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건강한 아침 식사를 하기 위해서는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이 풍부하되
지방이 적은 음식을 선택해야 한다.
쌀밥이나 현미밥, 사과ㆍ바나나 등의 과일, 김치ㆍ호박ㆍ시금치 등의 채소, 두부ㆍ된장ㆍ두유ㆍ달걀ㆍ저지방우유ㆍ요구르트 등 단백질 공급원이 포함되면 이상적이다.

밤새 활동을 멈추고 있었던 소화기관에 지나친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 소화가 잘되는 채소 위주로 담백하고,
부드러운 음식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1분 1초도 아까운 아침 시간에 매일 완벽한 형태의 아침 식사를 하기란 쉽지 않다.

유병연 건양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아침 식사는 따뜻한 밥과 국, 고기 반찬에 과일까지 있어야 한다는 `정형화된 생각`을 버려야 한다"면서
"우리 몸이 에너지 균형, 호르몬 분비에 사용할 수 있는 최소한의 영양소를 공급한다는 개념으로 접근해야 아침 식사에 부담을 갖지 않고 생활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밥 외에도 간단한 형태의 식사인 샌드위치, 토스트, 죽, 샐러드, 수프 등을 활용하면 좋다.
시간이 촉박하지만 밥을 꼭 먹고 싶을 땐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 주먹밥을 만들어 먹는 것도 방법이다.
깨소금과 다진 채소, 참기름, 참깨, 김가루를 곁들이면 맛과 영양을 갖춘 아침 식사가 된다.

개인의 질병 및 상태도 고려해야 한다. 고혈압 환자는 어떤 종류의 음식을 먹더라도 나트륨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과일과 채소를 생으로 먹으면 콜레스테롤의 장 흡수를 더디게 해주는 섬유질 덕을 톡톡히 볼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약과 주사가 하루 용량에 맞게 처방되기 때문에 끼니를 거르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다.


아침 식사 역시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관건이다.
 일례로 빵을 먹을 땐 섬유질이 풍부한 통밀빵 같이 잡곡이 들어 있는 것이 좋고,
이때에도 달걀프라이나 샐러드를 곁들이는 것이 각종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만약 아침 식사를 거르게 될 땐 약도 복용하지 않는 편이 낫다.
밤 늦게까지 공부 혹은 야근에 매달려 아침 밥맛이 없는 학생과 직장인의 경우 굶지 말고 떡이나 빵, 혹은 죽을 소량이라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선식을 우유나 두유에 섞어서 먹으면 단백질까지도 보충할 수 있어 좋다.

아침 식사는 잠자리에서 일어난 지 30분~2시간 사이에 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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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밥그릇 뚝닥 !~비우게 만드는 해물된장국

let's cook

재료모음

조개살, 새우살, 느타리버섯, 호박, 두부, 된장, 고추가루, 육수, 청양고추4개


새우살이에요 아~~맛나겠따 ㅎㅎㅎ


조개살입니다 ㅎㅎㅎㅎ
다음엔 모시조개 사서 해야겠어요..해감할필요없어 급질렀습니다 ㅎㅎ


호박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었어요


청양고추도 잘라줍니다.
사진에는 몇개없지만 4개넣었답니다


두부도 자그맣게 정사각형으로 잘라주었구요


버섯입니다.ㅎㅎㅎ


끓는 육수에 된장을 풀어서 끓여주다가~~'


고추가루 팍팍넣고 각종 야채와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조개살은 오래 끓이면 질기고 맛없기 때문에 나중에 넣어줍니다


국물이 끝내주는 칼칼하고 개운한 해물된장국 완성이요 ^^
조개살과 새우살이 있어서 ~더욱 입맛도네요 ㅎㅎㅎ
두부도 호박도 버섯도 좋지만 자꾸만 조개살과 새우살에 손이 간다는~~ㅎㅎㅎㅎ

 


찬바람부는 날씨에 뜨끈한 국물요리~~
해물된장국 밥한그릇~뚝딱 하게 만든다니까요 ㅎㅎㅎㅎ


공휴일 아침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ㅎㅎㅎ
맛있는 음식~간편한 요리라도 뚝딱 드시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세요 !!
행복한 한주를 위해 코기맘이 응원합니다 !!
감기조심하세요 !!
가실때 손가락 추천버튼 꾸우욱 눌러주시면 너무너무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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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울남은 숙취까지 날려버리는

바지락탕 맛나게 제대로 끓이기


며칠전 정기회식하고 끙끙앓는 우리신랑을 보며 북어국 미역국 된장국 ~ 배즙 매실즙

몸에 좋다는 드링크도 먹이며 회복되길 빌었죠..

마지막 바지락탕~~완전히트쳤습니다..

바지락탕 먹으면서 땀을 얼마나 흘리던지요..무교동 맛집 바지락탕보다 더 맛나다고..ㅋㅋㅋㅋ

거짓말이라도 기분좋은게 여자의 마음이랍니다..히힝...

알콜이 밖으로 다 빠져나왔던지 완전 팔팔해진 남편보며 완전 뿌듯~~ㅎㅎㅎ



오늘의 바지락탕은요~~???




봉지바지락 샀어요~800원하더군요..ㅋㅋ

800원의 제대로된행복입니다하하하하





회식자리에서 과음으로 힘들어하는 대한민국 직장인들과

알콜해독이 잘 안되시는분들

그리고~추위에 약한 여성분들께 바칩니다 ㅎㅎㅎ




바지락 해금한 시간은 빼고 20분~25 걸렷습니다.ㅎㅎㅎ

바지락 30분 해감해 주었어요..




한방에서 말하는 체질에 따라서 술 마시는 방법

소음인
신장기능이 좋고 소화기능이 약한 소음인은 입이 짧고 체력이 약해 유난히 추위를 탄다.

때문에 성질이 따뜻한 높은 도수의 술인 인삼주, 고량주, 소주가 잘 맞다.

태음인

골격이 크지만 상체가 약한 태음인은 자신만만해 하며 과음하는 것이 문제다.
과음을 하지 않는 정도로 술의 양을 조절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관건이다.
따라서 한자리에서 술을 3잔 이상 마시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소양인

위장기능이 좋고 신장기능이 약한 소양인은 몸에 열이 많아 찬 성질을 가진 맥주가 잘 맞는다.
하지만 과음을 하면 온 몸에 열이 나 숙취가 잘 풀리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태양인

목이 굵고 머리가 크며 상체가 발달했으나 하체가 약한 태양인은 음주에 앞장서는 타입이다. 절대 남들에게 술을 권하지 말고, 적당량을 마시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출처:서울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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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한방울 알콜까지 해독시키는 바지락탕

let's cook

재료: 봉지바지락1개, 콩나물한줌, 청양고추2개, 다시마한장
굵은소금, 볶은소금, 후추, 다진마늘, 양파


봉지바지락은 해감이 되었다고 하지만 조개집아저씨말대로
30분동안 해감했어요..검정비닐덮고 신문지 덮어주었더니
불순물 마구 나와있더라구요

불순물 토해내은 조개를 굵은소금으로 바닥바닥 문질러 씻어주세요
조개들이 서로 부딪히며 이물질이 떨어져나가게 해주세요


냄비에 깨끗이 씻은 바지락과 다시마 한장을 넣고 끓여줍니다.
그동안 양파와 청양고추 썰어주시구요


펄펄끓기 시작하면 다진마늘 넣어주시고
콩나물도 넣어주세요



20분은 끓여야 제대로된 국물의 바지락탕이 완성된답니다.
볶음소금으로 간해주세요



저는 조개살 골라먹는 재미로~~신랑은 숙취날리기 위하여~~
맛잇는 바지락탕 저녁식사였어요




청양고추 팍팍넣었더니 국물이 칼칼하고 제대로인데요 ㅎㅎ

신랑~술도 못먹고 담배도 안피는데 이렇게 회식다녀와서 괴로워하는거 보면
맘이 너무 상해요~~
숙취해소 피로회복에 최고인 바지락탕으로 남편사랑표현해주세요 ㅎㅎ♥

회식자리에서 술드시고 힘든분들 바지락탕 드시고 컨디션 찾으세요 !~~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에 맛있는 저녁식사에도 어울리는 바지락탕이었습니다.

감기조심하시구 행복한 마음으로 지내시는 토요일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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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설탕NO!

매실원액으로 오이냉국 제일 맛있게 만들기

어제는 정말 태양이 내리쬐는 탈진할법한 날씨였죠..ㅋㅋ
오랜만에 보는 태양덕에 이불빨래도 하구요 ;;

가스렌지위에는 수건삶고있는 들통하나 하고요, 보리차물끓이는주전자 하나있구요

더이상 불사용할때도 없고 찜통같은까봐 시원한 오이냉국 만들었어요 ㅎㅎ
냉장고에 오이가 5개나 있으니 든든하네요 ^^*
지금까지 식초설탕으로 오이냉국만 만들었는데요
지인이 알려주신대로 매실원액하나로 오이냉국 완전 성공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지인이란 요리잘하는 동네언니랍니다.ㅋㅋ)

오이냉국 여름에 제대로 즐기기^^*~~어떠세요~~^^



오이냉국 Recipe
재료

오이한개,매실원액7C(큰술)
홍고추1개, 양파2/1개, 다진마늘 1t, 물450ml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문질러서 깨끗히 씻어줍니다


보통 오이냉국에 들어가는 오이는 채썰기 많이하시는데
제가 신혼인지라 이쁘게 만들고 싶어서 하트모양으로 또 찍었네요.ㅋㅋㅋ
홍고추 다진마늘도 먹기편하게 잘라둡니다


썰어놓은양파와 홍고추 다진마늘 오이 볼에 넣어주세요


재료들에 매실원액 세방울정도 떨어뜨려주고 밑간해줍니다


물450ML에 매실원액7C 섞어준다음 냉동실에 살얼음뛸정도로 얼려주시구요~^^
(상황에 따라 그냥 부으셔도 된답니다)
준비해놓은 오이야채재료위에 부어줍니다

기호에따라 소금약간넣고 간해주셔도 된답니다
저는 매실하나로 간이끝나버려 소금간안했어요^^

 오이냉국완성이랍니다
살얼음동동 띄워 드시면 더 맛있겠죠..ㅋㅋㅋ


매실원액자체가 새콤달콤한 카멜레온같은맛이라서
식초설탕 없이도..맛이 기가막혀요.ㅋ.ㅋㅋㅋ




시원하게 오이냉국에 홍고추 띄우니 더 색깔도 맛깔스러워보이는걸요~^^*
식초 설탕 넣은 오이냉국과는 비교가 안되요~드셔보심 아실꺼에요 ㅎㅎ
매실청만의  깊고 시원한 오이냉국의 맛입니다




재료가 간단하고 쉬운요리일수록 맛내기가 쉽지않은데요
오이냉국도 솔직히 쉬워보이지만 간내는데서 실력이 드러나더라구요.ㅋㅋ
지인의 말대로 매실원액으로 맛나게 오이냉국 성공해서 뿌듯해요 ^^*







 

저녁에 당직하고 온 신랑위해 떡갈비 조금굽고 오이냉국 식탁에 올려놓았답니다.ㅋㅋ
신랑이 한모금마시고 리액션할때 제일 기분좋아요 ㅋㅋ







요즘 시간이 너무 빠른거같아요..서울물난리났을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주말이 또 돌아왔네요..잉~~
매실원액으로 만든 시원한 오이냉국 드시면서 행복한 여름밤되세요!!

건강한재료로 행복을 만드는
오이냉국Recipe였어요 ^^


다녀가실때 댓글 남겨주시면 놀러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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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도 행복하시고 기분좋으신하루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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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된장찌개 완성모습]

 
구수하고 향긋한 봄내음 "달래된장찌개" [달래된장찌개]

 

날씨가 사나운 봄이 계속되고있네요..
오늘도 천둥번개 치고 너무 무서워용.~~
오늘은 며칠전 사다놓은 달래 넣고 구수한 달래된장찌개 만들었어요
된장은 항상 냉장고에 대기중이니 재료만 잘 준비하면 요리끝이에요^^* 

봄을 알리는 달. 래. 된. 장. 찌. 개 

달래된장찌개 재료


된장
달래
멸치 다시마 육수
입맛에 따라 고추가루
두부
청양고추
양파
쌀뜨물
 



된장찌개는 특히 육수를 잘빼주어야 맛이 좋습니다^^ 구수하고 깊은맛의 비결이죠^^


육수에 된장 체에 걸러 풀어주세요
 


보글보글 끓여주세요...끓을때 두부 넣어주었답니다
뚝배기 한그릇 끓여주면 신랑이랑 한끼~한끼반은 해결할수있어요~^^*
 


달래 넣어주세요 먹기좋게 잘라주셨죠??
달래는 깨끗히 씻어주셔야되요
달래향이 솔솔 나는게..빨리 밥이랑 먹고싶어질때였답니다ㅎㅎ
 


달래넣고 한소큼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당분간 여름오기전까지 달래를 자주 넣어 먹어야겠어요

해물넣을때하고 또 다른 깔끔하고 향긋한 맛이 ..몸이 먼저 아는듯^
 

[달래된장찌개 완성모습]

 쌉싸램한 달래향과 된장의 맛이 너무 좋더라구요
달래된장찌개는 봄에 자주 해먹어야할듯~~ 

 

뚝배기에 끓였던 달래된장찌개를 그릇헤 옮겨놓았습니다~
 

이렇게오늘의 식탁엔 맛있는 찌개한그릇올려놓았어요
 달.래.된.장.찌.개

달래를 된장찌개 끓일때 맨 마지막에 넣어서인지 향도 더 좋고 씹는맛도 있고 좋아요
 

달래된장찌개 너무 쉽죠^^*
은은한 달래향과 함께 봄에 어울리는 찌개한그릇 드세요
 

된장은 정말 봄요리와 너무 잘어울리네요
 봄나물은 된장에 넣으면 다 맛있고 좋네요

오늘 날씨가 계속 비오고 어제밤에는 천둥번개까지
나가기 싫고~그래서 집에 하루종일 있답니다
다음주부터는 제발 화창한 봄날씨좀 보여주기를~~기대해봅니다

달래된장찌개 만들기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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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가 들어가는 구수한 된장찌개 만들기 


저희 신랑은 감자없으면 못삽니다~~감자쪄주는걸 제일 좋아라 하지만 

오늘은 된장찌개에 넣어보았어요

고추가루 팍팍넣어서 그런지 색이 빨갛네요..^^실제로는 그리 안빨개요~
 

[된장찌개 완성모습]

[된장찌개 완성모습]






오늘의 재료 


호박, 파, 청양고추, 느타리버섯, 감자, 양파


육수(멸치,다시마)


된장2큰술, 고추가루약간

집된장이라 조미료 일체 안들어가도 구수하고 맛있어요  







된장찌개에 들어갈 야채들을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미리준비했던 육수모습 잠깐찍었어요 ㅎㅎㅎ


육수에 된장을 체에 걸러 풀어줍니다


된장 풀어 놓은 육수에 고추가루 한스푼만 넣어주었어요^^


가스렌지 올리기전 감자를 넣어주세요^^



[보글보글 끓고 있는 된장찌개 모습]


끓어오를때 올라오는 빨간지저분한거품들은 거두어주세요



감자가 반익었을쯤 호박넣어주세요


느타리버섯하고 청양고추 넣어줍니다


마지막양파 넣어주세요



가스렌지 불끄고 송송썰은 파 넣어줍니다

끝! 


[ 된장찌개 완성모습 ]



구수한 된장찌개 완성되었어요^^ 

감자가 들어가서 그런지 신랑이 더 좋아하고 밥도 두그릇 뚝딱 했네요
항상 두그릇이지만..ㅋㅋㅋㅋ 




고추가루 땜에 자칫 고추장찌개로 보일까봐 걱정이..ㅋㅋㅋ
호박은 제가 너무 좋아해서 많이넣었어요.ㅋㅋ
감자랑 호박 버섯 사이좋게 어우러져 있네요 ^^*


맛있는 된장찌개 드시고 오늘하루도 활기차게 살아요!!^^*



새내기주부라 그런지 예전에는 된장고추장 귀한줄몰랐는데
이제는 멸치, 된장,고추장,고추가루 너무 귀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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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김치국 만들기

한국사람은 김치없이는 못살죠~~^^*


집에서 찬이 없을때나 갑자기 국이 떨어졌을때 신김치하고 콩나물만 있다면

콩나물김치국 한번에 OK!~~^^


신김치와 콩나물이 만나 너무 개운하고 해장국같은


콩나물김치국 만들기

결혼하기전부터 아침을 잘안먹었다는 우리신랑~

저랑 결혼하고 나서 아침은 생활이 되었답니다.^^

아침을 개운하게 콩나물김치국 으로 열어주면 ok에요^^*


김치국만 연상해도 속이 얼큰한데 콩나물에 아스파라긴산이 만나 더 얼큰하고 속이 시원해요

떡잎이라고 부르는 콩나물의 머리는 영양소의 저장소에요 절대 떼어내지마세요





콩나물김치국 만들기

준비재료


육수, 콩나물, 신김치, 파

양념재료 :다진마늘, 볶은소금, 조선간장, 고추가루

육수재료 : 국물용멸치, 무, 대파, 양파, 다시마,파뿌리부분

♬콩나물다듬을때 머리하고끝부분 떼어내지마세요 센스있는주부라면 당연하죠^^



이제 만들기 시작~~GOGO



육수를 미리 만들어주세요^^*
국물용멸치, 무우, 양파덩어리, 파뿌리, 대파, 다시마
에 물부어주시고 30분동안 팔팔끓여서 진하게 육수 만들어주세요^^*
아참 TV에서 요리전문가의 말이 다시마는 20분쯤끓을때 빼주는게 좋다네요^^




신김치 송송썰고요..육수 부어서 바로 가스렌지에 올려주세요^^
불강하게 땡겨주세요ㅎㅎ

이렇게 팔팔 끓기 시작하면~~

간 맞추기시작해요~아무리 육수가 얼큰하지만.더 얼큰하게~볶은소금 조금넣구요

다진마늘 조금넣구요


조선간장 조금 넣구요

고추가루 팍팍 넣어주세요 ^^


간이 다 맞추어지면 콩나물넣어주세요

후추약간 뿌려주세요^^콩나물김치국 신랑의입맛에 따라 가정마다 틀리더라구요^^

빨간 지저분한 거품들 걷어줍니다

마지막 참기름 딱 한방울만 떨어뜨려주세요
그리고 가스렌지 불꺼주세요


파 송송 썰어주세요


콩나물김치국 만들기완성


김치와 콩나물이 만나 콩나물김치국  색이 더이쁘고 보기만해도 개운해보인답니다.ㅋㅋ

콩나물김치국   한입 뜨기전~김치가 더 아삭해보여요..ㅎㅎ


콩나물김치국 만들기 

남편이 땀흘리면 먹을때 뿌듯해요.


후루룩 마지막엔 밥말아먹어요!!


아참~시어머님께서주신 볶은소금이에요^^모든요리에 다들어가는데 안짜고 몸에도좋대요
이거 집에서 어머님이랑아가씨랑 역한냄새맡아가며 볶아주신거라 더 아껴먹고있어요^^*


콩나물김치국  만들기 여기까지^^*

새내기 주부의 콩나물김치국  잼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발자국 남겨주시면 좋아요!!~~^^*

요리블로그 너무 좋아한답니다 눈으로만 봐도 맛있지만 따라하면 솜씨가 팍팍 는다는^^*

머든해봐야 된다는 어머님말씀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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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는지 벌써 부터 몸이 나른해지고 게을러지려고 하네요

이럴때일수록 기를 보충해주어야죠.ㅎㅎ



아욱은 기를 다스려주고 오장육부를 튼튼하게 해주며 시금치보다도 단백질과칼슘이 두배라네요^^




봄향기 가득~ 된장국중에 최고로 구수한거 같아요


 
 

구수한 된장향과 봄향기 가득한


아욱국 만들기 (아욱된장국)





준비재료


아욱

된장 

쌀뜨물 


멸치육수

다진마늘

청양고추








쌀뜨물에 된장을 풀어주세요




손질해놓은 아욱이에요..깨끗히 씻은후 적당히 물기를 빼 주세요




 

쌀뜨물에 된장풀고 멸치 넣고 끓여주기 시작하세요^^

쌀뜨물에 멸치국물이 우러나면 더욱 구수하고 맛있답니다^^



어느정도 끓을때 준비해 놓은 아욱을 넣어줍니다.




국자나 수저로 저어주세요^^

 



아이잎 다루듯이 가볍게 저어주세요







어느정도 마무리될때쯤 청양고추 송송썰어 넣어주세요



맛있게 끓고 있네요 ~~^^♬




완성되었어요^^ 영양만점 ..아욱된장국 완성^^





꽃샘추위잡아주는데는 된장국이 최고이죠^^ 아욱의 영양소도 많이 먹어주세요^^




아욱된장국이랑 같이 먹은 반찬들이에요 너무 맛있어 보이죠..^^

지방에서 어머님이 만들어주셨어요 ^^*



감자조림 - 우리신랑이 가장 좋아하는음식^^매콤한소스에 더욱 감칠맛 난답니다






무우 장아찌 - 이것도 너무 맛나요..무우 간장에 재워놓은거 얇게 썰어서 즉석 양념뭍침해주셨어요





코기맘이 제일 좋아하는 시금치무침 ^^




이제 4월이에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

맛난 밥이 보약이니 맛있는 아욱국된장국 끓여서 맛도 건강도  챙기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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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신랑은 오뎅을 너무 좋아해요^^

그냥 오뎅말구 국에 들어간오뎅을 좋아하죠^^

마트에 갔는데 오뎅 신랑이 장바구니에 쏙~넣었더라구요^^

얼큰하고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을 좋아하는 남편입맛에 맞추어 오늘은 김치오뎅국 만들어보았어요^^*









** 재료모음 **

육수(멸치,다시마,파뿌리)      부산어묵 맛난어묵이죠^^       묵은지김치       양파      대파    청양고추     (사진에파없음.ㅋ)







요리 GOGOGO!






1. 오뎅을 먼저 입에 넣기 좋을정도로 이쁘게 잘라주세요

끓일 냄비를 준비한후  오뎅이랑 김치랑  양파 넣, 청양고추 넣어주세요..










2.준비한 재료냄비에 육수를 부어주세요^^

저는 2인분기준으로 했답니다









3. 팔팔~~~보글보글 10분~15분 끓여주세요..

육수끓인후 바로 그물에 했더니 몇분안되어 저렇게 지글지글 끓고 있더라구요^^*

육수로 인해 간은 따로 필요없지만..기호에 따라 후추랑 고추가루 더 넣어주심되요^^











4. 다 되었으면 가스불을 꺼주시고 썰어논 대파를 넣어주세요

이때 절대 냄비뚜껑덮지마세요^^뚜껑덮으면 대파색깔이 누렇게 되어서 맛없어보여요^^



이제 완성되었습니다~~~짜잔~~~ㅎㅎㅎ









5.  그릇에 이쁘게 담아보아요^^

식사전이라서 찍으면서 침넘어가네요^^


밥한그릇뚝딱은기본이고요..쌀쌀한  꽃샘추위에 김치오뎅국이 맘을 녹여주네요^^






김치오뎅국만들기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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